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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본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모임서 전파 가능성"2020-05-22 16:26:00

[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간호사 1명과 지난 9~10일 모임을 가진 참석자들이 양성으로 확인됐다"며 "모임에서 간호사가 감염돼 동료 간호사에게 전염시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간호사 4명을 비롯해 총 6명이다.

suin92710@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