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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산업] 하이모, 초기 탈모 해결 위한 ‘하이모 헤어 증모’ 출시 外2020-01-06 16:36:00

하이모는 초기 탈모족들을 위한 ‘하이모 헤어 증모’를 출시했다.

헤어 증모는 본인의 모발에 가모를 연결해 머리숱을 늘리는 방법으로 시술하기 때문에 주로 탈모 정도가 심하지 않은 초기 탈모인들에게 추천된다. 기존의 건강한 모발에 하이모의 독자적인 모발기술로 탄생시킨 형상기억모발인 ‘넥사트모’ 또는 인모를 연결하는 증모술을 사용한 ‘하이모 헤어 증모’는 모발의 양과 증모 방식에 따라 ‘에디션 증모’, ‘포인트 증모’ 2가지로 출시됐다.

‘에디션 증모’는 1회 시술로 4가닥을 증모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움이 필수인 가르마나 정수리 등에 주로 사용되며, ‘포인트 증모’는 1회 시술로 20가닥의 모발을 증모하는 방식으로 머리카락 안쪽 부위에 시술해 보다 풍성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보통 탈모는 원형탈모를 제외하고 정수리나 앞머리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진행되므로 에디션 증모술과 포인트 증모술을 병행하면 보다 자연스럽고 풍성한 모발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여성라인 하이모레이디의 ‘포인트 증모 하이라이트’는 하이모가 개발한 2㎜마이크로링을 이용해 넥사트모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존 모발에 오렌지, 바이올렛 등 4가지 색상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증모 서비스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고데기 등의 열기구 사용이 가능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모 관계자는 “아직 탈모 상태가 심하지 않은 초기 탈모 고객들은 가발 착용에 대해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하이모 헤어 증모는 본인 머리에 가모를 붙이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풍성한 모발을 연출할 수 있다”며 “탈모는 진행상태를 늦출 수는 있어도 진행 자체를 막기는 어려우므로 탈모 초기부터 관리해 원래 풍성한 모발로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우르오스, ‘올인원 스킨컨디셔너’ 기획 패키지 출시=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자 토탈 스킨케어 브랜드 우르오스가 올인원모이스처라이 스킨컨디셔너 기획 패키지를 1월부터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 전국 매장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우르오스 스킨컨디셔너 기획 패키지는 스킨 컨디셔너 정품(60g) 1개와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어처(10g) 2개로 구성돼 있다.

우르오스 스킨컨디셔너는 끈적임 없는 고밀착 겔타입으로 피부 컨디셔닝 AMP 파워 보습 성분에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 있게 해주는 에몰리언트 성분이 더해져 단 한 번으로 보습과 탄력, 브라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는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제품이다. 또 무 파라벤(6종), 무 인공향료, 무 인공색소로 자극이 적고 9가지 허브 추출물을 함유돼 있어 면도와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남성 피부를 진정시켜주는데 탁월하다.

우르오스 담당자는 “스킨컨디셔너는 특히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겨울철, 푸석푸석하고 민감해지기 쉬울 때 남성들의 피부 관리를 한번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남성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새해 계획으로 피부 관리를 다짐한 남성들에게 스킨컨디셔너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자 토탈 스킨케어 브랜드 우르오스는 남자 올인원 제품으로 스킨컨디셔너 외에도 지·복합성 피부를 위한 스킨로션과 중·건성 피부를 위한 스킨밀크가 있으며, 스칼프샴푸, 스킨워시, 페이스워시, 선블럭 등 풀 스킨케어 라인을 갖추고 있다.

◈팸텍코스메틱 웰더마, 신년맞이 최대 95% 할인= 코슈메디컬 브랜드 팸텍코스메틱의 웰더마(WellDerma)가 2020 경자년을 맞아 파격적인 신년 세일을 진행 중이다.

위메프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세일은 마스크팩부터 기초 스킨케어 제품까지 폭 넓은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95%의 할인이 적용돼 오픈 직후부터 빠른 속도로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웰더마의 베스트셀러인 '차이슬 티트리 수딩 앰플 마스크'는 장당 300원에 판매되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또 9900원에 다양한 묶음 구성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 세일을 주목해야하는 이유이다.

웰더마 관계자는 "2020년에는 더 좋은 제품과 더 많은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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