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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 교류의 장 열린다2019-05-15 15:11:00

‘의료 인공지능’을 논의할 교류의 장이 열린다.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는 오는 18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에서 ‘2019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회 창립 후 첫 번째로 개최하는 춘계 학술대회로 의료인공지능의 기초부터 산학협력, 국가과제 소개 등 여러 세션이 마련됐다. 학회에서는 구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인공지능에 대한 강연, 엔비디아 딥러닝 실습을 경험할 핸즈온 코스 등도 준비했다.

서준범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장은 “국내 인공지능과 관련한 의학·공학·산업·정책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준비한 행사”라며 “여러 형태의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 의료인공지능 개발과 적용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상호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는 지난해 10월 창립해 의료 분야 인공지능의 연구 및 개발, 산학 연계, 정책 등을 폭넓게 논의하고 있다. 노상우 기자 nswrea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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