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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치과병원 ‘365일 진료시스템’ 도입…휴일·야간 진료2016-06-10 05:15:55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선병원재단 선치과병원(원장 선경훈)은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2일부터 환자중심의 진료를 강화하기 위해 ‘365일 진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공휴일과 야간진료를 확대한 365일 진료시스템은 평일 진료가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자영업자 등 지역주민에게 편의와 계획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65일 진료시스템’으로 휴일과 야간에도 임플란트, 교정, 심미보철, 턱관절, 치주, 소아치과 등 모든 진료과에 걸쳐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평일에는 수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료시간이 연장되며, 수요일은 오후 6시까지, 토·일·국경일 등 공휴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된다.

학기 중에는 교정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야간과 주말에도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어 한층 진료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선치과병원은 대전선병원, 유성선병원 응급실과 연계해 구강외과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하며 사고로 인한 구강 및 턱관절, 치아손상 등에 대한 응급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선경훈 원장은 “365일 진료시스템 도입은 직원들의 효율적인 진료시간 배분과 근무시간 단축을 통해 자기계발 시간이 확대돼 의료의 질과 서비스가 한층 향상되고 채용 증대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진료를 받는 환자들이 야간 및 휴일에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업진료를 강화해 로컬병원을 후방지원하는 치과병원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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