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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수험생 위한 유한양행 ‘메가트루 포커스’2016-06-02 05:03:55

[쿠키뉴스=조민규 기자] 하루 30분 햇빛을 쬐면 생성되는 비타민 D는 최근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다. 선샤인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D는 유독 한국인에게 부족한 상황이다. 수험생들은 실내에서만 주로 생활하기 때문에 햇빛을 볼 수 있는 환경이 많지 않아 더욱 비타민 D가 부족한 편이다.

유한양행은 수험생들을 위한 영양제가 부족했다는 점에 착안해 수험생들의 영양과 행동패턴을 고려한 제품 ‘메가트루 포커스’를 추천했다. 실내생활 증가, 일조량 감소 등으로 비타민 D가 부족한 청소년과 수험생들을 위해 메가트루 포커스 1정에 비타민 D 400IU(비타민 국제단위, 1IU=0.25ug[마이크로그램])가 함유됐다. 비타민 D 권장량은 400~800IU로 1~2정 복용하는 메가트루 포커스를 복용하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어 비타민 D 단일제를 따로 복용할 필요가 없다.

메가트루 포커스는 스트레스가 많고 영양이 불균형한 수험생의 특성을 파악해 성분과 조성을 차별화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장 먼저 소모되는 마그네슘을 100㎎ 함유해 칼슘과 1대1 비율로 맞췄다. 또한 기존 제품들은 마그네슘과 칼슘의 비율이 1대2였지만, 수험생에게 마그네슘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효율적인 비율로 칼슘과 마그네슘을 각 100㎎씩 함유했다.

두뇌 에너지는 소모가 심장 에너지보다 세 배 이상 높은데, 두뇌에너지 사용이 많은 수험생들을 위해 신경비타민 성분인 B1, B6에 B12 함량을 더 보강했다. 회사 관계자는 “B12와 콜린은 뇌신경 손상 보호에 좋아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비타민 B군이 고함량 첨가된 비타민제제는 초창기 시장에 비해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이 보강된 멀티 프리미엄으로 진화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 등을 위한 ‘메가트루’와 중장년층을 위한 ‘메가트루 골드’, 수험생을 위한 ‘메가트루 포커스’ 등 다양안 제품군의 특화전략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세돌 9단이 최근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를 상대로 보여준 ‘집중력과 체력’이 수험생들의 목표와 일치하는 것을 착안해 메가트루 포커스 광고 모델로 영입했다”며 “‘집중력이 실력이다’라는 메시지로 평소 집중력과 체력이 필요한 이들에게 ‘메가트루 포커스’가 신의 한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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