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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준, 해외감염병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2016-05-20 11:01:56

[쿠키뉴스=박예슬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20일 배우 이승준씨를 해외감염병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승준씨는 지난 4월에 막을 내린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감염병 퇴치에 기여하는 의사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이승준씨는 1일 검염관 체험, 홍보 영상 및 포스터 촬영 등 6개월간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국민들이 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정확한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는 부탁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에 이승준 씨는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해외감염병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해외감염병 예방 대학생 온라인 홍보단인 ‘더블체크 서포터즈’ 20명도 위촉했다. ‘더블체크 서포터즈’는 SNS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해외감염병 예방 및 검역법 개정에 따른 신고의무 사항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yes22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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