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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외용 소염진통제 라인 구축2015-12-05 04:09:55

‘OO벡스’ 브랜드…타벡스겔, 아티벡스겔, 베노벡스겔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부광약품은 타박상과 운동기질환에 적응증을 갖고 있는 ‘타벡스겔’ 이후에 멍과 붓기 적응증의 ‘베노벡스겔’, 관절통과 근육통에 효과가 있는 ‘아티벡스겔’을 차례로 출시했다. 이로써 근육통보다 깊은 통증으로 유명한 외용소염진통제 타벡스겔을 필두로 ‘OO벡스’ 외용제 라인을 구축했다.

타벡스겔은 에스신과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복합제다. 이 제품은 부종과 항염 이중작용을 통해 붓기에 의한 압통과 염증물질에 의한 통증 모두를 차단해 타박상과 등산과 골프 등의 운동기질환에 효과가 있다. 또한 전신흡수가 전혀 되지않기 때문에 부모 관리하에 소아에 사용할 수 있는 외용 소염진통제이다.

아티벡스겔의 경우 효과가 좋은 NSAIDs로 알려진 디클로페낙 단일제로, 관절통과 근육통에 주요 효능이 있다. 아티벡스겔은 신속한 흡수력으로 급성 통증 치료에 탁월하며 주성분인 디클로페낙디에 칠암모늄은 효력이 우수하며 경피 전달을 위해 가장 적합한 NSAIDs이다. 회사 측은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타벡스겔과 동일한 라인의 아티벡스겔은 타벡스겔과 같은 디자인 콘셉트를 갖고 있다. 두 제품을 함께 진열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아티벡스겔이 타벡스겔의 후광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노벡스겔 역시 타벡스겔의 벡스라인 제품이다. 3년 전부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멍과 붓기 치료제 시장을 공략한 제품이다. 멍이 들기 쉬운 여성이나 아이들에게 자극 없이 순하게 바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성형수술의 큰 고민 중 한 가지가 수술 후 붓기인데, 베노벡스겔은 빠른 흡수력으로 바른 후 바로 메이크업이 가능해 성형애프터케어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광약품 외용제들은 심한 냄새나 강한 자극감 없이 통증부위에 순하게 작용해 통증과 붓기, 멍 등의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사무실을 비롯 장소에 관계없이 편하게 바를 수 있어, 강한 자극이나 냄새를 선호하지 않는 소비자들에게도 추천된다.

부광약품 일반의약품(OTC) 사업부는 외용제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히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외용제라인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광고나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약국의 직거래를 차츰 늘릴 게획”이라며 “전체적인 제품군 강화와 직거래 영업인원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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