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혈액원·LS오토모티브와 헌혈캠페인 실시
포토뉴스 | 2018-08-16 10:16:00 한마음혈액원은 지난 14일 LS오토모티브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캠페인은 LS오토모티브 본사 및 1공장, 2공장, 3공장 및 물류센터, 안양R&D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회사 직원 200여명의 임직원이 폭염으로 인한 불안정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팔을 걷엇다.LS오토모티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헌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LS오토모티브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인해 이례적인 폭염과 학생들이 방학이 겹쳐 혈액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꾸준히 헌혈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배우 김석훈, 강남세브란스병원에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 위한 기부금 전달
포토뉴스 | 2018-08-09 16:21:00 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배우 김석훈씨가 팬들과 함께 희귀 신경근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지난 8일 병원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석훈씨와 팬클럽 대표는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를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곳에 써 달라는 뜻을 전했다. 팬들의 사랑으로 모은 이번 기부금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를 통해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희귀 신경근육질환은 운동신경이나 근육이 퇴화해 기능이 상실되는 질병이다. 근육병, 루게릭병, 척수성 근위축증 등이 이에 속한다. 병이 진행되면서 사지는 물론 호흡 근육마저 약해져 인공호흡기를 사용해야만 생존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따라서 이 환자들에게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나 정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포괄적 치료를 하기에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아 추가적인 지원이 절실하다. 호흡재활치료가 필수적이나 아직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고 제도적, 경제적 지원이 열악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많다. 강남세브란스 호흡재활센터 강성웅 소장은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김석훈 씨와 그의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희귀 신경근육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장…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 열어
포토뉴스 | 2018-07-09 14:31:00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7일 ‘제21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진 9일째를 맞아 참가 대원들의 가족을 초청해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에서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도 참가했다.행사는 참가 대원의 가족을 초청해 초반의 어려움을 이겨낸 대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힘을 얻고 가족과 함께 걸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잘였다.초청된 대원 가족 190여명은 낮 12시,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대원들과 상봉해 상주고등학교까지 총 3시간 동안 8.7㎞를 함께 걸었다. 행진 후 상주고등학교에서는 부모님과 대원이 그동안 대원들이 걸었던 국토대장정 촬영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과 저녁 만찬을 가졌다.곽효반 참가대원의 아버지 곽연우씨는 “폭우와 무더위 속에서도 힘든 내색 없이 걸어가는 딸의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같이 걷는 대원들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완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은 “오늘 부모님과의 상봉이 남은 대장정 기간 중에 다시 힘을 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함께 해주신 부모님의 사랑을 평생 잊지 말고, 완주하는 그날까지 대원 여러분의 무사 완주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1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지난달 29일 동계 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에서 출발하여 제천, 문경, 상주, 김천, 거창, 함양, 남원, 광주를 거쳐 오는 19일 서해 항구도시 목포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권덕철 복지부 차관,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 대체근무 현장 방문
포토뉴스 | 2018-07-03 10:36:00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지난 2일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 중 가족에 의한 대체근무를 신청한 서울시 구로구 장애인 가정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권덕철 차관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을 위해 가족에 의한 휴게시간 대체근무를 결정하신 장애인 가정에 감사드린다. 계도기간 중 지원 대책을 더욱 보완해 장애인의 활동지원서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1대1 돌봄서비스인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특성 상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위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휴게시간에 가족 또는 다른 활동지원사에 의한 대체근무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7월1일부터 6개월간을 계도기간으로 운영해 휴게시간이 자율 준수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복지부는 기존 지원대책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다른 사회복지서비스와 연계해 휴게시간 동안 장애인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7월1일부터 시행도니 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에게 4시간 근로 중 30분, 8시간 근로 중 1시간의 휴게시간을 부여해야 한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유디치과, 유디갤러리서 회화작가 김현옥 개인 전시회 열어
포토뉴스 | 2018-06-15 16:01:00 유디치과(강남뱅뱅 유디치과의원)는 여성의 심리와 일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소품인 핸드백을 화폭에 담은 회화작가 김현옥의 개인전을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오는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개최한다. 김현옥 작가의 작품은 여성들의 손 끝에 매달린 핸드백을 통해 여성의 심리와 욕망, 감정 등을 표현하고자 했다. 순수 원색과 파스텔 톤의 색감을 주로 사용해 다소 가벼워 보일 수 있으나 무채색을 포인트로 사용해 절제된 감정을 담아 냈다. 김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를 전공했으며, 개인전 6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교원미술대전 장관상 수상, 구상전 대상 수상 등 국내에서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김현옥 작가는 “관객들이 그림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디갤러리는 유디치과(강남뱅뱅 유디치과의원)의 독립적 형태의 미술 갤러리로 환자들이 지루한 대기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유디갤러리는 정기적인 미술 전시회를 개최해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사회공헌사업도 펼치고 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스트라우만 ‘구강보건의 날’, 알렉스와 함께하는 포토 행사 실시
포토뉴스 | 2018-06-10 11:41:00 스위스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 코리아는 지난 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 포트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포토세션은 최근 방송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임이지’에 출여하고 있는 스위스 출신 방송인 알렉스 맞추켈리가 함께했다. 알렉스 맞추켈리는 스위스 루가노 출신으로 한국인 어머니와 외교관 출신 스위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7년 전부터 한국에 살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에 스위스 대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목요일부터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편에 출연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예고에 따르면 7월부터 임플란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만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임플란트 식립 시에 본인부담금이 기존의 50%에서 30%로 낮아진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스위스 임플란트 스트라우만도 기존보다 더욱 적은 부담으로 식립이 가능해진다. 이날 행사는 오는 7월 임플란트 국민 건강보험 혜택 강화를 앞두고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스트라우만은 1954년 설립됐으며 전 세계 임플란트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이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한·베트남 협력 증진 ‘이웃사랑 음악회’ 열어
포토뉴스 | 2018-06-08 17:16:00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경제 교류 증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베트남 양국의 기관, 기업 및 단체 대표와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이웃사랑봉사단’(단장 백종태)은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등지의 장애인 시설과 보육원, 학교, 다문화가정을 찾아 현지에서 주민들을 위한 물품 전달, 장학금 기부, 문화 공연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지난달 31일 호치민 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한국과 베트남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음악회 2018’은 현지의 큰 성원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양국의 문화 교류와 나눔 실천을 위해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의 주최로 열렸다. 공연장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기업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호치민 은혜공동체(장애인 돌봄 시설), 희망고아원, 빈롱성 사회복지센터, 베델희망다문화센터 등 평소 음악회를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현지 주민들 500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중간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해 삼성전자, 바이오믹스, 아보네, 우리엘큐에너지, 카이렌 등 기업들이 협찬한 건강기능식품 및 가전제품 등의 기증식이 진행됐다. 공연은 유나이티드유스합창단(United Youth Harmony Choir)의 합창과 호치민 국립음악원(Ho Chi Minh Music Conservatory) 소속 음악가들의 연주, Huong Duong Patronage Center 보육원장의 연주, 한국 JD Sound(휴대용 DJ장비 제조사, 대표 김희찬)의 K-POP 디제잉 등으로 무대가 꾸며졌다. Huong Duong Patronage Center 응웬 테 빈(Nguy?n Th? Vinh) 보육원장의 기타/하모니카 연주는 이날 청중들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 공연이었다. 그는 오른팔이 없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왼손만으로 기타를 치며 하모니카를 부는 탁월한 공연을 선보였다. 빈 원장은 평소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외 공연으로 자금을 모아 보육원 학생들 80여 명의 대학 진학을 지도한 훌륭한 시민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9월에는 한국에서 감동의 기타/하모니카 공연을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백종태 단장은 “해마다 한국-베트남의 경제 문화 교류가 늘고 있는데, 이번 음악회처럼 양국이 함께 꾸미는 무대가 양국의 이해 증진과 협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로 나눔 실천
포토뉴스 | 2018-05-25 17:06:00 동아쏘시오그룹은 25일 오전 서울 용신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했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바자회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이날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비타민, 유산균), 구강청결용품(가그린, 칫솔, 치약), 생활용품(염색약, 밴드),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과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들이 판매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열띤 참여로 사랑나눔 바자회가 10년째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바자회를 실천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사랑나눔 바자회뿐만 아니라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바이엘코리아·SK와이번스와 반려견 동반 야구관람 행사 열어
포토뉴스 | 2018-05-23 16:11:00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는 지난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바이엘 세레스토와 함께하는 2018 와이번스 도그데이(Dog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내 프로구단 중 유일한 반려견 동반 경기 관람 행사인 SK와이번스의 ‘도그데이’에 바이엘의 동물용의약외품 세레스토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마련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SK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가 실시됐다. 바이엘코리아는 ‘바이엘 세레스토 도그데이’를 통해 SK와이번스와 함께 300여명에게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외야 잔디밭 관람석인 T그린존에서 반려견과 동반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경기장 복도에 위치한 키오스크 화면 및 빅보드에서 상영되는 바이엘의 ‘세레스토’ 영상을 촬영해 ‘#세레스토’, ‘#진드기예방’, ‘#8개월의사랑’ 등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SNS)에 게시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용 기생충 예방 목걸이 ‘세레스토’ 등 다양한 애견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쳐졌다. 또한 반려견 동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와이번스 도그를 뽑아라‘, ‘애견비디오 콘테스트‘ 등 반려견과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바이엘코리아는 경기장 출입구 인근에 ‘세레스토’ 홍보 부스를 설치해 당일 경기 관람 입장객을 대상으로 수의사들이 직접 기생충 예방 등 반려동물 건강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홍보 자료 배포 및 기념품 증정, 세레스토 착용견과 함께 하는 시구 이벤트를 진행했다. 올해 SK ‘도그데이’의 메인 스폰서인 바이엘의 세레스토는 목걸이 형태의 반려동물용 기생충 예방 동물용의약외품이다. 회사 측은 “1회 착용 시 최대 8개월까지 참진드기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세레스토는 참진드기 접촉 시 강직성 마비를 유발해 참진드기를 사멸하고, 흡혈 시 발생하는 매개성 질환을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바이엘코리아 동물의약사업부 정현진 대표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5월을 맞아, 애견인들과 반려견이 함께 야구 경기장을 찾아 경기 관람을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레스토는 야외활동 시 반려견을 참진드기 등 기생충으로부터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기생충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 등을 통해 앞으로도 보호자와 반려견이 건강하게 야외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한미약품, ‘평화’ 주제 HMP사진공모전 ‘정다운 남매’ 대상 선정
포토뉴스 | 2018-05-15 13:56:00 전국 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HMP 사진공모전 대상에 신익상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 부원장의 ‘정다운 남매(사진)’가 선정됐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한미약품과 한미사진미술관이 후원하고 의료전문 포털 HMP가 주최했다. 공모전은 ‘평화(Peace)’를 주제로 지난 3개월간 진행됐다. 공모전은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응모작 1587점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10점, 가작 20점, 입선 38점 등 총 71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김정현 현대중앙병원 원장의 ‘교회의 종소리’와 김재형 남산병원 정형외과 과장의 ‘손자의 퀴즈’다. 심사를 맡은 한국사진문화연구소 최봉림 소장은 “’평화’와 같이 특정한 주제가 제시된 공모전에서는 무엇보다 일상의 평온, 화목한 가족 등 주제에 적합한 소재와 장면을 사진가의 인내와 의지로 담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상작 ‘정다운 남매’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살포시 손과 팔을 붙인 채 깊은 잠에 든 오누이의 모습은 평온한 사랑 그 자체였고, 종교적인 숭고함마저 불러 일으킨다”고 평가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되는 작품 수가 늘어나고, 의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감성이 묻어난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HMP 사진 공모전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의료계 대표 사진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MP 사진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20층 한미사진미술관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한미사진미술관은 시상식이 열리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수상작 33작품(가작 이상)을 전시한다. 수상작은 의사전문 포털 HMP의 ‘한미사진관’ 코너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발달장애인과 함께한 1박2일
포토뉴스 | 2018-04-17 15:46:01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오는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동안 장애인정책국 업무 담당자들이 발달장애인거주시설인 ‘교남 소망의 집’(서울 강서구)을 방문했다. 이번 체험은 정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능후 장관과 장애인정책국 직원들이 발달장애인들과 일과를 함께하고 종사자들과 돌봄 지원에 동참했다. 박 장관은 교남 소망의 집 막내인 8세 아동들과 함께 책읽기, 공놀이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시간에는 직접 배식지원을 하며 생활시설에서 거주중인 모든 장애인들에게 시간을 함께했다. 박능후 장관은 “전국 지자체, 현장 복지기관과 함께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을 포용하는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복지를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인지·의사소통 장애를 가진 발달장애인은 그 특성으로 인해 많은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우리 지역사회에서 특별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하며, 정부는 발달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서울재활병원서 안전관리 현장검검
포토뉴스 | 2018-04-02 18:26:00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2일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서울시, 은평구보건소 등과 함께 서울시 은평구 소재 서울재활병원을 찾아 화재대비 시설·장비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2월5일 시작돼 오는 13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1월 발생한 밀양세종병원 화재사고 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화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100병상 미만 중소병원 전수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왔다. 박능후 장관은 “재활병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환자가 대부분으로 화재발생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안전관리와 실제적인 소방훈련이 필요하다.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일자리 안정자금 효과 점검 관련 현장방문
포토뉴스 | 2018-03-28 10:11:00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은 지난 27일 서울시 사회적협동조합 강북나눔돌봄센터를 찾아 장애인활동지원 및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담당 기관에 제공된 일자리 안정자금 효과를 점검하고, 최저임금과 관련한 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건복지부는 서비스단가가 낮아 제공인력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제공기관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2월 당초 일자리 안정자금의 지원 제외 대상이던 장애인활동지원기관과 노인돌봄종합서비스제공기관에 대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애인활동지원과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제공 120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분 일자리 안정자금 51억7000만원을 지급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매달 5일 까지 신청할 수 있고, 보건복지부는 일자리 안정자금지원은 시간 당 747원의 서비스 단가 인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권덕철 차관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으로 장애인활동지원기관 및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궁극적으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적정 서비스 단가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보건복지부, 남양주 치매안심센터 본격 운영
포토뉴스 | 2018-03-15 17:21:00 보건복지부는 경기도 남양주 치매안심센터가 시설과 인력기준 등을 갖추고 15일 정식 개소돼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담인력과 사무실, 인지프로그램실(단기쉼터), 가족카페 등 시설을 갖추어 치매상담과 검사, 사례관리, 치매교육 등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앞서 남양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국비와 도·시비 10억원을 투입해 남양주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물 1~3층(775㎡)을 리모델링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편의 시설을 갖춘 치매안심센터 개소를 추진해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선도적으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한 남양주 시장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남양주시와 같은 우수 지자체의 치매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부 차원에서도 사업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설 연휴 현장점검…노인복지관·충북대병원 등 방문
포토뉴스 | 2018-02-13 11:16:00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지난 12일 설 연휴 대비 현장 상황 점검을 위해 청주상당노인복지관과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했다. 청주상당노인복지관을 찾은 박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에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드릴 선물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입 후 전달했다. 박 장관은 노인 돌봄 현장 종사자와의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취지 및 후속조치 등을 안내하는 한편,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설 연휴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설 연휴 독거노인 보호대책’ 이행에 만전을 당부했다. 이어 충북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로 지정 운영 중인 충북대병원을 방문한 박능후 장관은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응급의료센터와 외상센터 내부를 둘러보았다. 응급실 출입 전 환자분류소에서 감염병 의심환자 선별 및 응급실 출입제한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정착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박 장관은 “명절 때마다 동네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 수가 적어 응급실로 환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설 연휴에도 평소와 같이 응급환자가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혈액수급상황 점검, “중장년층 헌혈에 관심” 당부
포토뉴스 | 2018-02-07 10:06:00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혈액수급상황 점검을 위해 지난 6일 대전·세종·충남 혈액원을 방문했다. 이날 권 차관은 혈액원 제제실, 공급실 등을 살펴보고, 설 명절 연휴기간 대비 전국 혈액원 비상근무체계와 헌혈증진계획을 점검하고 직접 헌혈에 참여했다. 현장검검에서 권덕철 차관은 비상근무를 준비 중인 혈액원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설 명절 연휴 기간에 혈액공급에 지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국 모든 혈액원이 대비해 달라”며 “연휴 직후에는 연례적으로 혈액사용량이 늘어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면서 헌혈 증진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지난해 헌혈율 5.7%로 일본(2016년 3.8%), 호주(2015년 5.7%), 프랑스(2016년 4.4%), 미국(2015년 3.9%) 등에 비해 낮지 않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기준 헌혈자의 71% 가량이 10∼20대에 집중돼 있다. 따라서 이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하지 못하는 방학, 명절 연휴, 시험기간 등에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직접 헌혈에 참여한 권 차관은 “자신의 피를 아무런 보상도 없이 묵묵히 아픈 이웃들과 나누었던 지난해 293만명의 헌혈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나라는 혈액제제의 70% 이상을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사용하고 있는데 30대 이상 중장년층 헌혈자 비율은 29%밖에 안 되어 안타깝다”며 안정적으로 혈액 공급이 이루어지기 위해 중장년층의 헌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설 명절 기간 헌혈을 원하는 사람은 혈액원 홈페이지, 모바일 앱스마트 헌혈을 이용하는 경우 운영 중인 헌혈의 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권 차관은 6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복대가경시장과 아동복지시설 충북육아원 등을 찾아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아동보호 실태 점검에도 나섰다. 권 차관은 충북육아원을 방문해 아동들이 생활하는 숙소 및 프로그램실 등을 살펴보고 운영 실태를 자세하게 확인했다. 권 차관은 “초저출산 시대를 맞이하여 아동 한 명 한 명을 제대로 키우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어려운 형편 등으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복대가경시장을 찾아 애로 사항을 청취한 권 차관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화장지, 샴푸 등 생필품 및 과일은 충북육아원에 전달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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